맨 밑에 요약 있음.



필자는 2017년 11월 25일부터 던파를 입문하기 시작했음.



친구가 던파를 하고 있어서 같이 피시방가면 나는 옆에서 롤이나 배그, 친구는 던파와 배그를 돌렸음.






Tip.1 만약 동네에 샹떼피시방(유상무가 하는 프렌차이즈 피시방)이 있으면 거기서는 카카오 배그와 던파를 동시에 켤 수 있음. 




(보통 유료게임은 두 개 동시에 못 켠다) 그래서 친구는 배그하다가 뒤지면 던파로 헬돌리곤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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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에 나는 롤과 배그에 슬슬 질리기 시작했고 던파에 입문을 하게 된 것임. 11월 25일에 스타트함. 좋았던 점이 무슨 수능 끝나고 이벤트여서 레전더리6셋이랑 아바타셋트 12강 리버레이션 무기를 줬음. 




예전에 중1때 레인저를 키웠었거든? 그 때는 난사가 최종스킬이었을 때였음. 그 때도 레인저가 멋있었고 지금도 레인저가 멋있어서 본캐는 레인저로 키움.




그래서 저 템으로 시작했고 이 게임은 에픽 풀을 맞춰야 된다는 것을 알았음. 


그리고 그걸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을 배움.




1 - 초대장을 산다( 존나 비쌈 )


2.. 안톤을 가서 초대장 or 잡에픽갈갈 해서 헬을 돈다.




근데 뭔 레이븐이 저 템으로 파티를 낌. 답은 쩔밖에 없지? 근데 나는 쩔도 존나 돈아깝다고 생각했음.




그러던 차에 돈버는 법은 광부라고 친구가 알려줬음.




친구가 팔라딘으로 그란슬 35초만에 꺠는거 보고 개꼴려서 바로 팔라딘키움. 




알고보니 팔라딘은 시너지캐릭(버프캐릭은 아닌데 팀에게 도움이 되는 대미지증가를 걸어줌)이라 안톤도 존나 쉽게 보내는거임. 85렙에 성물셋만 껴도 끼워주는 착한 파티가 많았음. 



물론 마봉충새끼들 당당하게 들어가라는거 아님. 


필자는 짱짱한 에픽셋끼고있는 분들에게 굽신굽신거리면서 똥꼬빨아주면서 파티에 붙어서 기생했다. 


그 사람들이 마봉충 극혐하는 거도 이해는 감. 투자한 시간 or 돈이 있으니까.





Tip.2 던파를 무자본에다가 남아도는게 시간이고 돈벌고 초대장을 얻고 싶은 사람.




팔라딘을 키운다. 85까지 키우고 마봉템을 사서 일일퀘로 모은 카넬리안으로 헨돈마이어 달빛주점의 카라카스에게 가면 성물로 바꿔주는 템을 팜.




성물변환서 : 카넬리안 20개 필요.


성물재료 : 카넬리안 10개 필요




1피스당 카넬리안 30개 필요.  방어구5셋에 무기1개 맞추려면 총 180개의 카넬리안 필요.




85제 성물셋 맞추고 안톤보내고 광부 주구장창 돌리다가 90찍으면 다시 90제 성물로 바꿔서 갈아타면 됨.




85렙때 85제 성물셋 끼고 그란킹 보내면 1분5초 정도 클리어시간 나옴.


90렙때 90제 성물셋 끼고 그란킹 보내면 53~58초 클리어 시간 나옴.




그란슬보다는 그란킹이 효율이 더 좋다. 필자가 유튜브 탐방하면서 광부의 아버지라는 유튜브를 보고 배운 거임. 물론 그란슬이 좋으면 그란슬 가셈. 저템으로 클리어시간은 보장 못함.




필자는 현재 팔라딘 4개 안톤 보내는 중임.




거기다가 에반을 키우면 더 꿀임. 에반은 레이드채널가서 그냥 대기등록해놓으면 알아서 초대가 날라온다.


입맛대로 골라서 가면 된다.




에반도 그란킹 광부 꿀이다. 성물둘둘하고 가면 1분 10~14초 정도 클리어시간 나옴.




필자는 현재 에반 2개 안톤 보내는 중.




향후 계획은 팔라딘 + 에반 합쳐서 10캐릭 만드는게 계획임. 10캐릭이면 하루에 최소 천만원씩 번다고 보면 된다.





근데 중요한거는 팔라딘,에반 둘다 안톤 보낼때 자기 포지션이 하는 역할이 뭔지는 알고 가라.


적어도 안톤 유튜브공략영상 20번은 보고 가라.


나는 에반으로 에게느에서 크오빅 삑살나는 개병신 빡대가리새끼들은 이해가 안간다. 나는 유튜브로 학습하고 처음 안톤 가자마자 에게느 헛잡 성공했는데 이거 삑살나는 개병쉰새끼들은 뭐냐?







Tip.3 수리비도 아까운 사람




필자는 던파 본캐 캐릭이 레이븐인데 레이븐도 광부를 보낸다. 근데 수리비가 개 많이 나옴. 




그래서 생각해낸게 조안 페레로의 잊혀진 땅임.




일단 나는 레이븐에 90제 성물 리볼버만 4개임. 그거 하루 피로도 다녹이면 리볼버 4개 내구도 다 녹임. ( 팔라딘은 1템으로도 2~3일 가는데 시발 )




이렇게 레이븐으로 하루 노가다 다 끝내면 잊혀진 땅 가서 잊혀진 땅을 다 클리어 함.


그리고 마을오기전에 거기서 잊혀진 땅 수리쿠폰으로 템을 다 수리하고 옴. (공짜임)




좋은 점은 무지개빛 결정 2000개 모아서 조안 페레로한테 하얀빛 기운이라는 스위칭용 유니크템을 살 수 있음. 일석이조임. 


거기다가 편지봉투같은거 먹으면 거기서 초대장이 1~4개씩 뜨는데 그거 모으는거도 짭잘함.




어차피 필자는 일과 마무리로 잊혀진 땅을 가기 때문에 개꿀이었음.




근데 잊땅은 한 캐릭 밖에 못가니까 나머지 캐릭들 수리비 아까운 사람도 있을거임. 필자가 그랬음. 고작해야 하루에 5~7만원정도 수리비 나가는데 뭐가 아깝냐고? 그거마저도 아까운 사람이 있음.




그러면 일일퀘를 매일 해서 카넬리안 모은다음에 현재 끼고있는 성물무기 내구도가 0되면 다시 마봉무기(4500~500원밖에 안함) 사서 성물변환해서 그거 쓰고 내구도 0된 성물무기는 갈갈해서 유니크소울 얻으면 됨. 유니크소울 이거도 모아두면 개 꿀임.


여기까지 마치면서




이 공략글은 시간 남아도는 백수들에게 추천하는 글입니다.



요약 : 에반,팔라딘 키워라


이상 던파 무자본 입문자를 위한 공략글을 아라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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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됐다고 방구석에서 있지 말고 나가서 취미 활동도 하자.


다른건 아니고 남 신경 안쓰고 친구 없어도 취미 생활은 하고 싶은데 낚시만큼 좋은건 없더라


그 중 겨울에는 송어 낚시가 있다 



평상 시 먹는 그 송어가 맞다.




보통 무지개 송어 라고 불리우는데 배스처럼 외래종이다




간혹 자연계에서 발견 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양식장에서 탈출한 걸로 보면 된다고 하더라




번식도 쉽고 맛도 좋고 비린내가 안나서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한다.




근데 왜 겨울에는 송어냐??




이유는 송어는 한류성 어종으로서 온도가 따뜻하면 살지 못한다고 하네




실제로 낚시를 해 보면 송어를 직접 손으로 만지는건 금기되어 있어(사람 체온으로 접촉 시 화상입음)




보통 뜰채로 건지거나 바늘빼는 도구로 물에서 바로 바늘을 빼도록 하고 있어




그리고 배스마냥 공격적인 성향이 있어서 떡밥이나 지렁이를 사용하지 않고 루어낚시를 통해 잡을 수 있어




일반적으로 송어 낚시를 하러 가면 루어 낚시 와 플라이 낚시를 볼수 있는데 난 원래 배스 앵글러라서 루어만 이야기 할려구 해




일단 송어 낚시는 일반적인 강이나 계곡에서 하지 않고 저런 낚사형 저수지에서 하게 될꺼야




가격은 현재 기준 손맛보기 2만 , 잡아서 가져가기 3만 이렇게 측정되어 있어 .




뭘 선택하는건 낚시하는 사람 마음이다



지금 사진에 보이는 구성을 쓰게 될꺼야 낚시대(로드) 릴(스피닝) 뜰채 뭐 이정도랑 미끼만 있음 될듯




송어 낚시대는 엄청 부드러워 일반적으로 송어 낚시에 사용 되는 미끼는 종류 불문 하고 5그람을 넘는건 아마 없을꺼야 




비싼건 뭐 돈 백 넘는거 같다만 그냥 저냥 즐기는 셋트는 로드 + 스피닝 해서 10만이면 충분히 살수 있음




근데 송어가 씨발 스푼이 비싸 스푼이 뭔지는 아래에 다룰께 




낚시법은 3가지만 다룰려고 해  




왜냐면 3가지 방법이 재미가 가장 있고 그리고 흔히 말하는 꽝칠일은 없기도 해




내가 송어 낚시를 추천 하는 이유중 하나는 송어는 꽝 칠일이 없음 붕어든 배스든 초보시절 뿐만이나라 꽝 칠일 허다 한데




송어는 아직 내주변도 그렇고 한번도 못봤음




아무튼 이제 송어낚시 미끼 소개 한다




1. 스플릿샷



사진이 다야 




저렇게 가까 루어를 끼고 줄 중간에 조개 모양의 납을 껴주면 돼(루어와 납 간격은 걍 그때 상황봐서 조절, 정답은 없음)




웜은 개인적으로 물에서 뜨는 플로팅 타입이 좋은거 같은데 저렇게 셋팅하고 릴을 아주아주 천천히 감으면 뭔가 툭툭 치는 느낌이 들때 걍 낚시대 위로 딱 하고 올리면 된다




엄청 쉽지? 송어 낚시터 가면 애들도 저걸로 많이 잡더라(미취학 아동들)




근데 저런 웜 사용 금지인 낚시터도 있으니까 상황 봐서 사용 가능




2.스푸닝



송어 낚시의 꽃이자 나의 소개 목적 중 하나야




이 스푼같이 생긴 걸 던져서 천천히 감으면 송어가 물어




특별히 액션을 주거나 뭘 어떻게 할 필요도 없이 걍 천천히 감으면 된다.




뭐 디지털 릴링이나 바텀 공략을 위한 스킬은 있지만 그런거 몰라도 된다




천천히 감다 뭐가  툭 치거나 아님 줄이 틱틱 거린걸 봤다면 걍 냅다 낚시대 올리면 된다,




근데 이게 스푼이 가격이 사악해 보통 사진에 보이는게 개당 5000~6000원 사이라고 보면 된다. 내가 보기엔 좆도 아닌데 국산이나 알리 발 싼게 많은데




막상 써보면 안잡혀 ㅋㅋㅋㅋㅋㅋ 송어 낚시의 꽃이자 스푼은 꽤 투자를 해야돼 그날 패턴에 따라 먹히는 색상 혹은 무게에 따라 스푼의 유영층 조절 




따져야 될 경우의 수가 존나 많은데 그 만큼 많이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의미




근데 재미는 있음




3.하드 베이트



저것도 낚시대에 달아서 걍 던지고 냅다 감으면 된다.




뭐 종류에 따라 수심층이 다른데 보통 SR은 쉘로우 DR은 딥 이라고 보면 된다 쉽지?




이것도 비싸 보통 15000정도 하는데 우리나라 송어 낚시 특성 상 한번 사면 오래쓰긴 하는데 비싸긴 하지




암튼 간단히 요약 하면




1.송어는 낚시터에서 하고 손맛보는건 2만, 집에 가져가는건 3만


2. 위 세가지 채비 다 던지고 걍 천천히 감으면 됌


3.미취학 아동들도 잡을 만큼 쉬움 고로 초보자도 송어 손맛볼수 있음


이상으로 간단하게 겨울 송어 낚시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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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설리번 선생님의 도움으로 장애를 극복한

헬렌켈러에 대해 그저 감동적이고 역경을 딛고 일어난

역사적 위인으로 알고있는데 이는 불과 20대 초반까지 얘기임




 



그녀는 급진적인 사회주의자였으며

마르크스와 레닌을 열렬히 찬양하고 지지하던

미국내 대표적 지지자중 한 명이기도 함

이 덕분에 당시 미국내 우파 지식인과 여론층은

헬렌켈러에 대해 부정적 기류가 강했으며

저 썅x은 왜 설치고 다니냐는 분위기가 강했다고함





 


그뿐아니라 그녀는 열렬한 페미니스트였음


<뉴욕 타임스> 기자에게 말함


“나는 전투적 여성 참정권자입니다.


나는 참정권이 사회주의로 가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내게는 사회주의가 이상을 실현하는 운동입니다"


그녀에게 페미니즘은 사회주의 사회 완성의 전 단계였던 것 








심지어 러시아 혁명을 열렬히 지지하며




자국인 미국은 직설적으로 까대고 다니던 국까기질이 다분했음




 


그래놓고 자기는 막상 장애를 극복한 위인 컨셉으로


막대한 후원금과 유명세 등으로 인한 강연료 수입을 얻었음


한마디로 자본주의의 수혜와 혜택을 마음껏 즐긴 인물임



그렇게 장애 극복한 컨셉으로 막대한 후원과 수입을 얻은걸로


열렬한 사회주의를 전파하고 지지하고 다닌


희대의 모순적 인물이기도 함


꼭 우리네 강남 좌파 보는거같노







아무튼 막대한 후원금과 강연수입등을 통해 부를 축적한


헬렌켈러는 자신을 위한 관리와 사치를 아끼지않있다고함


그래놓고 입으로는 사회주의와 페미니즘을 부르짖음


 


장애를 극복한 컨셉으로 자본주의의 수혜를 마음껏 누리고


정작 열렬한 사회주의와 페미니즘을 외쳤던 그녀


자본가들의 막대한 후원속에 안락한 생활을 누리고도


자본가들의 타도를 외쳤던 헬렌켈러


그녀를 과연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 것인가 ㅋㅋㅋㅋㅋ


 


헬렌 켈러의 실체 3줄 요약



1 자본가들의 후원과 자본주의의 수혜를 마음껏 누리면서도


2 자본주의 타도와 사회주의, 극렬 페미니즘을 외친


3 헬렌켈러. 그녀는 과연 진정한 위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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